메뉴 건너뛰기

최신 활동글

미쳐버린 기자

오라지게못그린다 2018.01.12 18:24 조회 수 : 75

링크 : http://www.bluekoreadot.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57#07RE


2009년 8월 박지성 어머니 장명자씨는 “용과 큰 뱀이 자신의 몸을 친친 감고 하늘로 오르는 태몽 꿈을 열 달 내내 꿨다고 한다.”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말한 바 있는 데 정작 본인이 빨리 하늘로 승천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