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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혐연가

Anonymouse 2018.06.02 20:21 조회 수 : 86

 

부하들을 보내 흡연자들을 색출하게 하여 계급에 관계없이 처음엔 막대한 벌금을, 두번 이상 걸리면 사형

 

 

본인이 직접 철퇴를 흡연자의 머리에 휘둘러 처형시킨적도 있다는 썰

 

 

엄청난 인명, 재산 피해를 일으켰던 1633년 이스탄불 대화재의 원인이 담배불이었던것과 담배피는척 하며 마약하는 이들이 많아 그랬다는 분석도 있음

 

 

프랑스 대사관에서 술탄의 경고를 씹고 담배피던 직원이 있자 대사관 안으로 군대를 보내 해당 직원의 귀를 자르고 추방

 

 

커피도 금지한 주제에 술은 엄청 좋아해서 퍼마시다 28살에 간경화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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