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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다

Anonymouse 2018.10.20 16:46 조회 수 : 83

2017년 11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국종 교수는 제대로 되는 무전기가 없음을 지적한다.

시끄럽고 흔들리는 헬기에서 응급환자를 앞에 두고 하는 유일한 소통방법은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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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중증외상센터에 대한 국민의 관심은 최고점에 달했고

결국 200억의 예산이 통과되었다. 하지만 이국종 교수는 부정적이다.

'뭐? 중증외상센터에 문제가 많다고? 일단 헬기부터 만들어!!'의 수준에서는 아무것도 달라질 게 없다는 것이다.

이미 2011년에 크게 실망한 이국종 교수......

과연 국민의 지대한 관심 속에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통과한 이번에는 뭔가 달라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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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년이 지난 2018년의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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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달리진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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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전체를 커버하는 유일한 헬기패드가(도봉소방서 옥상) 비만오면 침수되는 중랑천으로 밀려났습니다."

"몇십억짜리 의료헬기보다 중요한건 진정성입니다.

북한귀순 병사를 운송한 미군의 헬기는 90년대에 퇴역해 간이 의료장비만 있는 헬기였습니다"

-2018년 2월 2일 소방 공청회 중 이국종 교수-

 

덧) 도봉소방서는 아파트 단지에 둘러싸여 있는 구조이다.

덧2) 우리나라의 경우는 별별 이유를 들며 의료헬기 착륙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국종 교수는 '의료헬기에 이렇게 까다롭게 구는 건 우리나라 밖에 없을 것'이라며 이미 현실을 토로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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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우 2년밖에 안됬는데 어쩌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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