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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의 만행

미타로 2018.06.08 12:51 조회 수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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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통령 마이크 펜스 취임 하루 전, 동성애자들이 무단으로 자택 앞 몰려와서 댄스 파티를 벌임.

비추수에서 보듯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보고 혐오한다.

트럼프가 당선이 될만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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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주의 제빵사 잭 필립스는 동성애자 커플이 웨딩케이크 제작을 요구하자 이를 거절했는데, 동성애자 커플은 이를 빌미로 잭에게 고소를 한다.

총 6년간 진행된 재판 중, 잭 필립스는 매출이 40% 감소했고, 10명이던 직원 중 6명을 해고할 수 밖에 없었다.

게다가 매일 협박 이메일과 전화가 쏟아졌고, 아예 직접 찾아와서 협박하는 사람도 있었다.

마지막 1년에는 잭 필립스의 아내가 출근을 못할 정도로 살해 협박을 당하기까지 했다.

주 법원에서 패하고 항소심에도 패했지만, 잭 필립스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면서 결국 대법원에서 승소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잭 필립스가 케이크 제작을 거절한 이유가 밝혀지는데, 특정 메시지를 넣어달라고 해서였다고 한다.

잭 필립스는 동일한 이유로 할로윈 케이크나 이혼기념 케이크 제작을 거절한 적도 있고, 다른 동성애자 커플에게도 메시지만 안넣는다면 차별없이 케이크 제작 및 판매를 했다고 한다.

자기를 고소한 동성애자 커플들에게도 메시지만 넣지 않으면 제작해주겠다고 했는데 동성애자 커플이 그걸 꼬투리 잡아서 고소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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