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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기름유출의 진실

Anonymouse 2020.01.19 17:15 조회 수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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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1호-허베이 스피릿 호 원유 유출 사고

 

 

2007년 12월 7일 삼성 크레인선이 허베이 호와 충돌하며 기름이 유출된 사고

 

 

1.삼성중공업 크레인선과 유조선이 충돌 했는데 언론에서는 삼성/유조선 사고가 아닌  태안기름유출 사고로 불렀음

(아직까지 태안 기름 유출 사고로 알고 있는 국민들이 대다수)

 

 

2.사고를 낸 삼성중공업은 사태 악화를 막기위해 외부인력을 구해서라도 신속하게 방제작업에 돌입했어야 했으나, 언론과 환경단체의 태안을 살려야 한다는 호소에 국민들의 자원봉사와 정부의 지원으로 방제작업이 이뤄졌음

 

(보호장비가 부족해서 장비를 돌려쓰고 헌옷과 고무장갑으로 기름을 닦았던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오염된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었음)

 

 

3.삼성 중공업 측에서는 해가 넘어가도록 사과 한마디 없었다가, 태안 어민들이 자살하고 사회적 비난이 쏟아져 국민 여론이 안좋아지자 대국민 사과를 발표

 

법원에선 1심 유죄 판결에 항의하는 모습을 보였고 변호인단은 삼성의 책임한도액을 50억 원으로 제한 해달라는 선박 책임 제한절차 개시 신청을 법원에 제기했다는 사실이 보도되기도 했음

(보험금이 50억이어서)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29120.html?_fr=nv#cb

 

 

4.사고 6년 만인 2013년 11월 22일에 삼성중공업이 피해지역에 3,600억 원을 보상하기로 했지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253897

 

아직도 관련 피해 주민들의 악몽은 끝나지 않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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