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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라의 부총리 명언들

Anonymouse 2019.09.21 18:29 조회 수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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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희롱이 불편하면 피해여성이 떠나라"

 

-차관이 여기자의 가슴을 만져도 되냐고 성추행했을때 이를 변호하기 위해 한 말-

 

 

 

2. "그까이꺼 돈 찍어서 갚으면 그만 아니냐 "

 

-재무장관으로서 강연에 참석하였을 때, 국가부채의 해결책에 대한 질문을 받고서-

 

 

 

 

3. "만약 조금만 더 전쟁이 진행됐으면 승자와 패자의 자리가 바뀌었을지도 모른다"

 

-2차세계대전 승전 기념식에서 콘돌리자 라이스 당시 국무장관을 만나면서-

 

 

 

 

4."저런 부락민 출신 같은 자가 덴노를 보좌한다면 일본은 그대로 망할 것이다"

 

-자민당 총리 후보 중 하나인 노나카 히로무를 향하여-

 

 

 

5. "덴노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해야한다"

 

 

 

6." 창씨개명이 조선인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7."마냥 먹고 마시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들의 의료비를 내가 왜 지불해야 하느냐.노력해서 건강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내는 세금을 노력하지 않아 병든 사람이 축내고 있다"

 

-2008년 11월, 노인의료비를 언급하면서-

 

 

 

 

8. "노인이 적당히 살고 이제 죽고 싶다고 생각해도 ‘살 수 있기 때문에’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참을 수 없다. 더불어 정부 예산으로 (고액 치료를) 받았다고 생각하면 잠자리가 뒤숭숭하다. 어서 죽을 수 있게 해야 한다"

 

-아베 내각 입각 후, 공식 석상에서-

 

 

 

 

9. "일본은행들이 금융위기를 피한 건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일본의 금융이 튼튼해서가 아니라 영어를 못해서 파생상품을 구매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사람은 당시 일본의 경제를 책임지는 '재무장관'이었다-

 

 

 

 

10. "독일 헌법이 어느날 나치 헌법으로 바뀌었고 아무도 눈치 채지 못했습니다. 그런 수법을 배워보면 어떨까..."

 

- 도쿄 강연회 연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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