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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214&aid=0000959274

 

---요약---

 

1. 김씨는 2012년에 20대여성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5년 살고 전자발찌차고 밤11시 이후 외출이 금지된 상태.

 

2. 그런데 25일 새벽 1시쯤 그것도 출입금지장소인 모텔에서 전자발찌 신호잡혀서 경찰출동.

 

3. 보호관찰 규정도위반하고, 여성을 때리며 성폭행을 시도.

 

"방안에는 피해여성이 얼굴을 맞아 혈흔까지 있었지만 경찰은 외출금지에대한 간단한 조사만하고 풀어줌."

 

4. 성폭력은 친고죄가 아니어서 피해자의 고소없이 수사할 수 있는데도 경찰은 그냥 풀어줌.

 

김씨는 출소후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어긴것이 이번이 4번째.

 

5. 논란이 일자 경찰은 오늘 뒤늦게 김씨에 대해 폭행과 강간미수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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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경찰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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