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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혐오스러운 정치인이란2

Anonymouse 2019.04.05 13:20 조회 수 : 36

링크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4199639


요약 : 재난 대처 담당자인 정의용 국가 안보 실장이 국회 운영위에 출석

 

여당은 대처를 위해 정 실장을 청와대로 복귀시키자고 제안했으나 야당 의원들은 질의를 위해 남아달라 요청

 

시간이 계속 지나 10시경

 

 

홍영표 더민주 원내대표 "고성 산불이 심각하다, 정 실장이 위기대응을 위해 이동해야 한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 "야당 의원 먼저 질의하게 했으면 일찍 끝났을것" "청와대 사람 보기 힘드니 시간 달라, 우리가 방해하는게 아니지 않나"

 

 

게다가 그 뒤로도 한국당 의원들의 질문이 이어짐

 

 

홍영표 "질의 시간을 얼마나 더 줘야 하냐"

 

한국당 송석준 (웃으며) "다다익선이다"

 

 

그 뒤로도 질의시간이 지나고 마이크가 꺼지도록 송석준 의원은 혼자 시간을 끌었고 

 

홍 원내대표의 "지금 뉴스를 봐라, 전국적인 화재 상황인데 책임자를 계속 붙잡아둬야 하겠냐, 문제의식을 좀 가져달라" 라는 말에 

 

10시 40분경이 되어서야 안보실장은 국회에서 떠날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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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질의 시간이 지나 마이크가 꺼졌는데도 계속 시간끌고 있는게 "질의시간 길게주면 다다익선이다"라고 말했던 송석준 의원

 

그리고 옆에서 웃고있는건 김현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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