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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Anonymouse 2019.03.12 01:29 조회 수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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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접대 주고받는 연예인

남의 카톡 훔쳐보는 수리기사

제보자 보호따위 안하는 언론

믿을수 없는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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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까지 저희가 전해드린 내용 즉, 정준영 씨가 몰래 영상을 찍고 그걸 불법으로 퍼뜨린 의혹은 저희가 확인한 결과 3년 전, 2016년에 수사가 시작되기 직전까지도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다른 피해자가 더 있을 수 있다는 뜻인데 당시 수사당국은 정 씨 휴대전화를 살펴보고도, 분석하고도 그런 내용은 하나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정 씨의 범죄 행위가 수사 과정에서 드러나지 않을 수 있던 것인지 그 내용은 저희가 내일(12일) 이어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예인은 시작일뿐 더 터트릴 예정

이건 전초전에 불과

 

사건의 핵심 - 정준영은 2016년 이전부터 이 짓을 하고 있었다 X

사건의 핵심 - 정준영은 2016년 이전부터 이 짓을 하고 있었고 2016년에 관련건으로 조사를 받았는데 어째서 그땐 무죄판정을 받을 수 있었나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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