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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빡친 미국시장

Anonymouse 2020.03.26 00:28 조회 수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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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X들과 합리적인 인간들은 들으십시오.

내게 병상 옆의 친절함 같은 건 없습니다.

난 주지사처럼 당신들을 안심시키지도 않을 것이고 신경도 안 쓸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게 심각한 시련이라는 것을 좀 알아먹을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이건 X나 큰 일입니다. 집에 계십시오.

 

난 패닉이나 일으키라고 정보를 준 게 아닙니다.

여러분 스스로 알고 있으라고 정보를 준 겁니다.

 

만약에, 정말로 만약에, 내가 여러분은 얻을 수 없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칩시다.

수다스러운 시장이라 미안하군요.

난 코로나 회의 전화에 지쳤습니다.

하루에 3번을 합니다. 주말엔 켄튼 주와 한 번 더 했습니다.

내가 말하는게 맘에 안 들면 가서 화장지나 몇개 사십쇼.

 

매일 밤 나는 주와, 카운티와, 지역 전체가 말도 안 되는 짓을 그만두길 진심을 다해 기도합니다.

이 사태를 좀 심각하게 여기십시오.

안 그럴 거라면 엿이나 드십시오.

(X발이 내가 하고 싶은 말인데 그럴 수가 없군요)

 

이 일은 지나갈 겁니다. 심각하게 받아들이십시오. 당장 닥친 일입니다.

본인이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어서 남에게 퍼뜨리면 안될 것처럼 행동하십시오.

여긴 아직 그렇지 않은 것 같지만 검사 수량은 한정되어 있다는 걸 나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확진자 수가 더 늘어날 겁니다.

이 문제를 무시한다면 최악의 경우가 당신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 등이 사망하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책임감 있게 행동하십시오. 안 그럴 거라면 엿이나 드십시오.

 

시장 게이브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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