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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어느 따거 이야기

Anonymouse 2020.02.15 23:24 조회 수 : 55

 

 

이 짤방이 퍼지며 진정한 중국인 따꺼 등으로 불리던 천추스

 

 

 

 

 

 

 

 

 

 

 

이번에도 우한에 직접 취재를 가서 열악한 실태에 대한 고발을 하며 지난 30일 영상에서는

 

“무섭다. 내 앞에는 바이러스가 있고, 내 뒤에는 공안이 있다”고 말하며 “죽는 게 두렵지 않다. 내가 왜 공산당을 두려워하냐”

 

이런 말을 남겼다고함.

 

 

 

 

 

 

 

그는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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