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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작가 근황

Anonymouse 2019.08.11 15:44 조회 수 :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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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더러운 소녀상.

천황의 사진을 불태운 후 발로 밟는 영화.

그 지방(*한국)의 프로파간다 풍습

대놓고 표절

 

현대 예술에게 요구되는

재미! 아름다움!

 

놀라움! 즐거움! 지적자극성이 전무한 천박한 넌더리밖에 없네.

 

도큐멘타나 세토우치 예술제같이 성장할걸 기대했었는데...유감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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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의 원화가이자 에반게리온 만화 작가의 

오늘자 혐한 커밍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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